
[점프볼=보령/민준구 기자] 2019 KBL YOUTH DREAM CAMP가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2019 KBL YOUTH DREAM CAMP가 20일 오후 상명대 수련원에서 개막을 알렸다.
2019 KBL YOUTH DREAM CAMP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KBL 각 구단 연고선수 및 장신 발굴선수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각 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소년 클럽 유망주를 초청해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부 20명, 중등부 21명으로 구성된 2019 KBL YOUTH DREAM CAMP는 김동광 KBL 경기본부장을 캠프장으로 하여 추승균 전 감독, 이창수 전 코치, 권용웅 SK 유소년 팀장, 스털링 카운실 전자랜드 스킬 코치가 코칭스태프로 참가 학생들을 지도한다.
개막식 현장에는 최준수 사무총장과 이준우 사무차장은 물론 KBL 유소년 육성팀 역시 자리했다.
김동광 캠프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체력 증진, 부상 방지는 물론 기본기 연마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가갈 것이다. 또 전태풍과 같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선수들과의 만남, 그리고 함께 훈련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다.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으며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019 KBL YOUTH DREAM CAMP는 총 8회의 훈련 세션을 오전/오후로 나누어 진행하며 초등부/중등부로 이원화해 운영한다.
또한, 농구 코칭(스킬 트레이닝, 클리닉, 연습경기), 체력 코칭(신체측정, 피드백, 부상예방 트레이닝), 멘탈 코칭(프로 선수 멘토링, 부정방지 교육, 인성 교육)등 3개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참가 선수들의 기량을 세세하게 체크할 계획이다.
한편 22일에는 SK의 전태풍이 일일 코치로 멘탈 코칭 프로그램 일일 강사가 될 예정이다.
# 사진_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