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홍기웅 기자] KBL 19-20 시즌종료를 발표하기전인 지난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시즌 복귀 준비중이던 오세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종료 발표전 진행했던 인터뷰에서 그의 이번 시즌에 대한 아쉬움 및 다짐을 들어볼 수 있었다. KGC 오세근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서 머물면서 그의 아이들의 재롱을 영상으로 담아 기자에게 웃으면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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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