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농구대잔치] 대회 최우수선수에 ‘김시래’ 선정

한필상 / 기사승인 : 2015-12-28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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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성남/한필상 기자] 신협 상무의 김시래가 남자일반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신협상무는 28일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5 농구대잔치 남자일반부 결승전에서 종료 직전 터진 변기훈의 첨금같은 3점슛에 힘입어 64-61로 대학최강 고려대를 꺾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최우수선수에 상무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가드 김시래가 선정되었고, 여자 일반부에서는 노련함으로 김천시청을 우승으로 이끈 김선혜가 수상자가 됐다.


연세대의 최준용은 남자 일반부 득점상과 리바운드상 등 2관왕에 올랐으며, 여자 일반부 사천시청 차혜진도 득점상과 수비상을 가져갔다.




<최종 시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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