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1승 1패를 거두고 KGC인삼공사가 홈으로 돌아온다.
안양 KGC인삼공사가 2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안양 홈으로 돌아오는 KGC인삼공사가 3(21일), 4(23일)차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KGC인삼공사는 이 두 경기를 맞이해 경기장을 찾는 모든 팬들에게 플레이오프 응원 캠페인 문구인 'Red Waves'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어린이 입장 관중 전원에게는 홍삼음료를 선물한다.
한편, 21일 열리는 3차전에는 6인조 걸그룹 '페이버릿'이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 사진 _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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