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통합 6연패] 우리은행, 통합우승 상금 4억원…우승 여행지 아직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3-21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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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주/이원희 기자]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가 우리은행의 통합 6연패로 막을 내렸다. 우리은행 선수들은 두둑한 우승 보너스와 해외여행 선물을 받게 된다. 여행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75-57로 이기고 통합 6연패를 확정지었다. 챔프전 MVP는 김정은이 받았다. 기자단 투표 84표 중 53표를 획득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통합우승으로 두둑한 우승 보너스를 받게 됐다. WKBL로부터 정규리그 3천만원, 챔프전 5천만원, 총 8천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는다. 구단 자체적으로 줄 수 있는 우승상금은 WKBL 상금의 400%다. 총 3억2천만원. 두 개의 상금 총합 4억원이 선수단에 주어진다.

우리은행은 우승 여행도 예정돼 있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 뒤에는 두바이로 우승여행을 다녀왔다. 올 시즌 우승 여행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통합 우승을 확정지은 만큼 차차 우승 여행지를 알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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