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제5회 FIBA U16 아시안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U16 남자농구 대표팀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스포츠과학관에서 결단식을 갖는다.
이번 결단식에는 임원 6명, 선수 1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경숙 단장을 비롯해 김현수 감독, 이영준 하상윤 코치, 백재민 트레이너, 양영현 총무 등이 참가한다.
선수는 대표팀 주장 이승우(화양고3)와 함께 김도은(안양고1) 김재현(광신정산고2) 박무빈(홍대부고2) 양준석(무룡고2) 김동현(용산고1) 박준형(원주고1) 김재원(명지고2) 문정현(무룡고2) 이강현(휘문고1) 이규태(대전중3) 차민석(제물포고1) 등이 참가한다.
대표팀은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2009년에 열린 제1회 대회와 2011년 제2회 대회에서 2위를 기록했다. 2013년 제3회 대회에서는 5위에 올랐다. 2015년 제4회 대회는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표팀은 일본 레바논 인도와 함께 D조에 속해있다. 대회는 내달 2~8일 중국 광동성에서 열린다. 오는 31일에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며, 내달 9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 DB(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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