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PO] 함께 달린다 ③ SK, V2 가즈아~! 안지현 이한글 김한나 치어리더의 상큼발랄 응원타임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3-31 10:4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이원희 기자]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SK 치어리더 드림팀도 팀 우승을 위한 특별한 응원타임을 준비했다.

SK 치어리더 드림팀에서만 볼 수 있는 대표 여신. 바로 안지현 이한글 김한나 치어리더가 그 주인공이다.

프로스포츠계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는 치어리더 중 한 명인 안지현 치어리더. 그녀는 170cm에 달하는 큰 키에 연예인 설현을 닮은 외모로 많은 농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한글 치어리더는 2014년 ‘오션월드 비키니대회’ 입상자 출신으로 수려한 외모로 인기몰이 중이다. SK 치어리더 드림팀의 팀장이기도 하다. '애교 여신'이 그녀의 대표적인 수식어다.

김한나 치어리더도 농구를 비롯해 야구 배구 대표 여신으로 불린다. 특유의 애교 가득한 외모와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빚어낸 그녀만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SK의 대표여신 치어리더 3명이 두 번째 우승을 위해 상큼 발랄한 목소리로 ‘SK, 우승 가즈아~!’를 외쳤다.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2000년으로 18년전 얘기다. 오랜 기다림만큼 간절하게 우승을 원한다.

#사진_안지현 치어리더. 점프볼 DB(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원희 이원희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