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민, 이재도 등 6명 상무 입대 확정… 전준범은 탈락

강현지 / 기사승인 : 2018-04-02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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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두경민, 이재도, 이동엽 등 6명이 나란히 상무 유니폼을 입는다.


국군체육부대 상무가 2일 2018 2차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 선수는 두경민(DB), 김지후(KCC), 서민수(DB), 이동엽(삼성), 이재도, 전성현(이상 KGC인삼공사) 등 총 6명이다.


기존 15명의 지원자 중 전준범(현대모비스), 김영훈, 맹상훈(DB), 이호현(삼성), 김진유, 조의태(오리온), 최원혁, 이현석(SK), 박세진(KCC) 등 9명은 아쉽게 탈락했다.


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5월 14일 오후 1시에 입대한다.


<2018년 상무 입대 선수 6명>
두경민(DB), 김지후(KCC), 서민수(DB), 이동엽(삼성), 이재도, 전성현(KGC인삼공사)


▲ 상무 소속 선수 * 괄호 안은 복귀 시 소속팀
2019년 2월 7일 전역 예정 : 김준일, 임동섭(삼성), 허웅, 김창모(DB), 문성곤(KGC인삼공사), 이승현(오리온)
2019년 4월 2일 전역 예정 : 김수찬(현대모비스), 김종범(KT), 이대헌(전자랜드), 한상혁(LG)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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