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PO] 함께 달린다 ⑦ 반격하라 KCC! 김태경 이솔희 강민영 치어리더와 레츠기릿!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4-02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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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반격하라, 전주 KCC! 이솔희 김태경 강민영 치어리더가 KCC를 위해 ‘레츠기릿(Let's Get It, 해보자)!’을 외쳤다. KCC는 서울 SK에 밀려 4강 플레이오프 2연패를 당했다. 1패만 추가하면 탈락이다.

벼랑 끝에 몰린 KCC가 반격을 꿈꾼다. KCC는 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승리가 필요할 때다.

전주 KCC의 치어리더팀 '퀸'은 올시즌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1위를 차지한 팀이다.

김태경 치어리더는 10년 넘게 농구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오리온 등을 거친 뒤 KCC의 코트에서 오랫동안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0cm의 훤칠한 키와 긴 팔다리가 돋보인다.

이솔희 강민영 치어리더도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코트 위의 대표 여신들이다.

김태경 이솔희 강민영 치어리더는 KCC의 승리를 위해 전주 팬들의 응원과 함성을 부탁했다.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응원을 위한 특별영상도 준비했다.

추승균 KCC 감독은 2차전 패배 이후 “좋지 않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분위기가 좋으면 체력적인 열세도 커버가 된다. 하지만 분위기가 좋지 못해 걱정이다”고 말했다. 반격이 필요하다. 팀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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