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협회장기] 조별예선 마지막 날 엄서이 고나연 송재환 트리플더블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4-12 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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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여수/이원희 기자]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여수대회 조별예선 마지막 날에 트리플더블 작성자가 3명이 나왔다. 춘천여고 엄서이(176cm,F), 분당경영고 고나연(176cm,F), 대전중 송재환(180cm,G)이 주인공이다.

먼저 엄서이는 12일 여수 쌍봉초체육관에서 열린 법성고와의 경기에서 25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하고 팀의 102-43 대승을 이끌었다. 춘천여고는 2승1패를 기록하고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결선에서 기전여고와 맞붙는다.

지난 대회 여고부 우승팀 분당경영고도 광주수피아여고를 76-52로 크게 이겼다. 고나연이 11점 15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승리 주인공이 됐다. 분당경영고도 결선에 안착해 상주여고를 상대한다.

남중부에서는 대전중 송재환이 13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팀도 계성중을 90-74로 이겼다. 대전중도 8강에 올라갔다. 송도중과 성남중과의 승자와 8강에서 맞붙는다.

#사진_홍기웅 기자 (사진 설명: 춘천여고 엄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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