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유현준, 고향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에 깜짝 등장

김지용 / 기사승인 : 2018-04-16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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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KCC의 루키 유현준이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을 깜짝 방문해 농구 꿈나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3일 원주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 학생들을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이번 시즌 KCC에서 KBL에 데뷔한 유현준이 휴가를 맞아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양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얼리 엔트리로 KCC에 입단해 기대를 모았던 루키 유현준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서진 못했지만 정규시즌 10경기에서 평균 7분8초를 뛰며 프로 적응에 나섰다. 포인트가드로서 KCC의 미래로 촉망받는 유현준은 시즌 종료 후 고향인 원주에서 휴식을 취하다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에서 근무하는 선배 이현승의 권유로 유소년 꿈나무들과의 시간을 갖게 됐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은 유현준은 고학년부 아이들과 경기도 뛰고, 농구에 관한 조언을 해주며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이 훈련하는 원주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이 위치한 원주시 단계동에서 거주하는 유현준은 아이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체육관을 찾았으나 아이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농구 클리닉이 아닌 유현준의 팬미팅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후문이다.


#사진_원주 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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