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서울 SK가 지난달 28일부터 미국 얼바인(Irvine)에서 스킬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함께 해왔던 제이슨 라이트 코치는 물론, 제임스 하든(휴스턴), 마퀴스 크리스(피닉스), 버디 힐드(새크라멘토) 등 NBA 선수들의 트레이닝장으로 유명한 PJF 퍼포먼스의 코치들과 함께 하고 있는 SK는 오는 14일까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나서고 있다.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하기 위해 SK 선수들이 영상 일기를 보내왔다. 세 번째 주인공은 2017-2018시즌 신인왕에 빛나는 안영준이다. 최고의 신인을 넘어 KBL 최고의 선수를 넘보는 안영준은 처음에는 생소했던 스킬트레이닝에 점점 적응하며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영준은 미국에 온 지 10일 정도 됐다. 스킬 트레이닝에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점점 익숙해져 가고 있다“라며 ”열심히 해서 한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짧은 소감을 전해왔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 영상_SK 제공
# 영상편집_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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