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스포츠, 국가대표 유니폼 전량 매진, 2차 제작 돌입

김지용 / 기사승인 : 2018-07-26 13:2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국가대표 공식 MD사업자 스미스스포츠에서 제작한 국가대표 유니폼이 전량 매진됐다.


지난해 대한민국농구협회와 계약을 맺어 국가대표 공식 MD사업자로 선정된 스미스스포츠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가대표 유니폼(홈, 어웨이)이 전량 매진됐다"라고 밝혔다. 농구팬들의 성원 속에 생각보다 일찍 유니폼을 완판 시킨 스미스스포츠는 올 하반기 아시안게임과 농구월드컵 예선을 대비해 새롭게 변경된 국가대표 유니폼을 출시하겠단 목표도 밝혔다.


스미스스포츠 박주현 대표는 "얼마 전 국가대표 유니폼의 디자인이 변경됐다. 조만간 아시안게임, 월드컵 예선 등 굵직굵직한 이슈들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변경된 국가대표 유니폼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8월 중순에서 9월 중순 사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변경된 국가대표 유니폼은 (https://www.kbastore.co.kr)를 통해 출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스미스스포츠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용 김지용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