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가 이윤수를 앞세워 종별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성균관대는 2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대부 결승전에서 67-56으로 권시현(185cm, G)이 분전한 단국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2017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성균관대가 이윤수를 앞세워 종별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성균관대는 2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대부 결승전에서 67-56으로 권시현(185cm, G)이 분전한 단국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2017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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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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