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문고가 10일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결승전에서 높이와 3점포의 조화를 이루며 88-82로 삼일상고를 꺾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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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가 10일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결승전에서 높이와 3점포의 조화를 이루며 88-82로 삼일상고를 꺾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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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