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부터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영주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세 곳에서 열린 2018 주말리그 왕중왕전은 휘문중,고와 청솔중 그리고 인성여고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중등부에서는 휘문중이 대전중을 꺾고 정상에 올랐고, 청솔중은 수피아여중의 상승세를 무너트렸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휘문고의 송동훈, 인성여고의 이소희, 휘문중의 김주형, 청솔중의 변소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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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부터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영주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세 곳에서 열린 2018 주말리그 왕중왕전은 휘문중,고와 청솔중 그리고 인성여고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중등부에서는 휘문중이 대전중을 꺾고 정상에 올랐고, 청솔중은 수피아여중의 상승세를 무너트렸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휘문고의 송동훈, 인성여고의 이소희, 휘문중의 김주형, 청솔중의 변소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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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