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유용우 기자] 18일 마카오 스튜디오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아시아 최정상급 농구팀들이 모여 기량을 펼치는 아시아리그 터리픽 12가 개막하였다.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와 아시아리그 유한회사가 공동 주최하는 터리픽 12는 대한민국(현대모비스, 삼성 썬더스)과 중국, 일본, 필리핀, 대만의 최정상급 농구팀들을 한 대회에 모아 아시아 최고 수준의 농구 경기를 펼친다.
지바 제츠와 광저우 롱라이온스의 경기, 광저우 주밍신이 골밑으로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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