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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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5) 성균관대 안세영 “임팩트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정다혜 2022.07.18
"나를 기억하고 뽑아 주세요" 2022 KBL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완생을 꿈꾸는 대학 졸업반 미생들의 농구 인생을 조명해본다.[점프볼=정다혜 인터넷기자] 열다섯 번째 미생은 성균관대 주장 안세영(G, 181cm)이다. 스승의 가르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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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예선 종료! 이제는 8강이다
홍기웅 2022.07.16
[자카르타=홍기웅기자]남자 농구 대표팀은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네얀에서 아시아컵 B조 마지막 예선인 바레인전과의 경기가 열렸다. 이미 중국전, 대만전을 승리로 이끌어 B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였다.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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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4) 동국대 유진 “나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준 농구”
김선일 2022.07.16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열 네번째 미생은 동국대 유진(195cm, F)이다. 항상 농구에 진심이었던 유진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유진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준 ‘농구공’유진은 초등학교 1학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어린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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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뒤에서 묵묵히 돕는 남자 농구 대표팀 스태프
홍기웅 2022.07.15
어제 남자 농구 대표팀이 대만전을 승리로 이끌어 B조 1위를 유지함과 동시에 승자승 원칙에 따라 8강에 진출했다. 여유가 생긴 대표팀은 15일 공식 볼 훈련 없이 내일 있을 바레인전 비디오 분석 미팅 및 웨이트 훈련만 진행하며 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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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허웅의 3점슛'에 혼쭐난 대만
홍기웅 2022.07.14
이곳 자카르타에 어제는 비가 쏟아지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 현지 시간 14일 15시(한국 시간 17시)에 이스토라 세네얀에서 대만과의 예선전을 진행했다.장내 해설자가 백넘버와 선수 이름을 소개하자 추일승 감독과 이훈재 코치의 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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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25) 국가대표팀의 영원한 캡틴 양동근
이재범 2022.07.14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딱 10년! 양동근은 프로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그 시간만큼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의 심장으로도 활약했다. 대표팀 주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양동근이 태극마크를 품고 달리고 또 달렸던 10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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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남자 농구 대표팀 '코리아 넘버원이 되어야 할 때'
홍기웅 2022.07.13
[자카르타=홍기웅 기자] 어제 한국 전에 져서 많은 중국팬들이 눈물을 흘려 그런지 현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도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자카르타는 지금 건기에 속해 비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없다는데 한국의 장마처럼 주룩주룩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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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닷컴 통신]돌고돌아 결국은 경력자, KBL 외국선수 계약상황
정지욱 기자 2022.07.13
[점프볼=정지욱 기자]남자프로농구 각 구단은 새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외국선수 영입이다.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일찌감치 2명의 선수와 모두 재계약한 서울 SK(자밀 워니, 리온 윌리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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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3) 고려대 최성현 "힘들었던 대학 4년, 그 마저도 소중해"
조형호 기자 2022.07.13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열세 번째 미생은 고려대 최성현(G, 189cm)이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날아오를 준비 중인 최성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축구보다 즐거웠던 농구, 최성현의 인생이 시작되다어릴 적 운동을 좋아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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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남자 농구 '만리장성 돌파하던 날'
홍기웅 2022.07.13
[자카르타=홍기웅 기자]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네얀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2022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마지막 경기로 현지 시각 저녁 8시(한국시간 오후 10시)에 경기가 시작됐다.앞 경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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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기 97득점, 지금도 생각하면 뜨겁습니다”
김종수 2022.07.12
최철권(60‧181cm) 숭의여고 감독은 ’대한민국 농구사에서 가장 덜 알려진 슈터’로 불린다. 한팀의 에이스로, 국가대표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이른바 레전드 슈터들을 거론할 때 잘 언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여러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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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남자 농구 대표팀 이제는 보여줘야 할 때'
홍기웅 2022.07.11
[자카르타=홍기웅 기자] 11일 현지 시각으로 12시(한국시간 14:00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이몬트 자카르타 호텔 3층 회의실에서 12일 중국전을 앞두고 중국 선수들을 분석하는 비디오 미팅을 가졌다.전력분석관이 준비한 중국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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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석의 농담(籠談)] 9전9패, 1964년 도쿄올림픽
2022.07.11
1964년 도쿄올림픽은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열렸다. 대한민국은 17개 종목에 154명을 파견해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정신조가 권투, 장창선이 레슬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김의태가 유도에서 동메달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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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2) 경희대 조승원 “공격 옵션이 다양한 선수라 생각한다”
정다혜 2022.07.11
"나를 기억하고 뽑아 주세요" 2022 KBL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완생을 꿈꾸는 대학 졸업반 미생들의 농구 인생을 조명해본다.[점프볼=정다혜 인터넷기자] 열두 번째 미생은 경희대 조승원(G, 182cm)이다. 굳센 의지가 빛나는 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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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적응 훈련중 '먼저 다가와준 선수들'
홍기웅 2022.07.11
[자카르타=홍기웅기자]10일 아침이 밝았다. 어제는 밤에 호텔에 도착해 창문으로 바라봐도 주변이 어떤 곳인지 알 수가 없었다. 창문을 바라보니 숙소 주변이 온통 빌딩들로 가득한 도심 속이었다. 그리고 호텔 바로 앞쪽에는 한국의 잠실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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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의 농구노트]"어떻게 지냈니?" 우연히 만난 아이라 리
정지욱 기자 2022.07.10
미국에서 만난 (조)준희의 운동을 도와주려 프렙스쿨을 방문했을 때다. 내가 가르쳐 준 슈팅 훈련이 괜찮았는지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해서 또 한 번 운동을 하기로 했다. 그때 준희와 같이 온 선수는 준희, 치카라 타나카(일본), 뱀바(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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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기자의 아시아컵 스토리] 인도네시아 동행 1일차 '정신없었던 하루'
홍기웅 2022.07.10
[자카르타=홍기웅기자] 긴 하루가 지나가고 인도네시아 현지 시각 밤 10시, 오늘의 하루 일정이 모두 끝났다.7월 12일부터 진행되는 FIBA 아시아컵 농구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9일 남자농구대표팀이 인천공항 제 2 터미널을 통해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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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1) 연세대 박준형 “팀의 활력소가 되겠습니다”
김선일 2022.07.09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열한 번째 미생은 연세대 박준형(195cm, F)이다. 팀의 ‘활력소’를 꿈꾸는 박준형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대안으로 시작했던 농구, 점점 빠져들다박준형이 농구에 발을 들인 것은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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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24) 국가대표 수호신 김주성
곽현, 이원희 2022.07.07
신동파와 이충희, 허재, 그리고 서장훈…. 한 시대를 풍미해온 농구스타들이다. 지금 시대 한국농구를 상징하는 선수는 바로 김주성이다. 그가 없는 국가대표팀은 어떤 모습일지, 그가 없는 KBL과 동부는 어떨지 상상하기 힘들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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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0) 고려대 여준형 "믿음을 주는 선수가 되어 프로에서 꼭 살아남을 것"
조형호 기자 2022.07.06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열 번째 미생은 고려대 여준형(F, 198cm)이다. 어느 무대에서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준형의 이야기를 들어보자.#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고 싶었던 농구인 집안의 장남, 여준형 농구선수 출신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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