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644건

thumbimg

[뒷북STAT] ‘개막 5연패’ 가스공사, PO 진출 확률 0% 또는 68.2%
이재범 기자 2025.10.16
[점프볼=이재범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개막 5연패+ 기록한 팀 중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까? 시즌 중 5연패 기준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68.2%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025~2026시즌 개막 전에는 플레이오프 진 ...

thumbimg

이현중, 전반 침묵 딛고 3쿼터에만 11점 폭발…개막 5경기 연속 10+점 행진→팀은 4연승 질주
홍성한 기자 2025.10.15
[점프볼=홍성한 기자] 이현중이 전반전 침묵을 딛고 3쿼터에만 11점을 몰아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나가사키 벨카는 15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2025-2026시즌 씨호스즈 미카와와 ...

thumbimg

[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20) ‘빅맨 최대어’ 연세대 강지훈 “저는 가진 게 많아요. 그만큼 더 잘할래요!”
이상준 기자 2025.10.15
[점프볼=이상준 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생존기 ...

thumbimg

[뒷북STAT] ‘개막 4경기 3점슛 56개 성공’ 삼성, KBL 역대 최다 기록
이재범 기자 2025.10.14
[점프볼=이재범 기자] 삼성이 지금까지 나온 적이 없는 3점슛을 터트리며 시즌을 시작했다. 서울 삼성은 지난 4시즌 동안 10위에 머물렀다. 프로농구 출범 후 4시즌 연속 같은 순위리를 차지했던 사례는 삼성이 처음이다. 다른 순위도 ...

thumbimg

[정지욱의 스토리텔러] “형, 오늘 내 기사 쓰는거 맞죠?” 1648일 만의 30분, 장재석
잠실/정지욱 기자 2025.10.14
[점프볼=잠실/정지욱 기자]“유재학 감독님 때문에 이 팀(현대모비스)에 왔는데... 이제 감독님이 없네요”3년 전쯤 장재석과 나눈 대화 내용이다. 2022년 유재학 KBL경기본부장이 현대모비스 감독직을 내려놓고 총감독으로 한걸음 물러 ...

thumbimg

[오늘의 농구장 여신] SK 치어리더 '나의 사랑 SK'
잠실학생/박상혁 기자 2025.10.13
[점프볼=잠실학생/박상혁 기자]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CC의 경기, SK 치어리더가 팬들과 함께 SK 승리를 위해 응원하고 있다.

thumbimg

[조영두의 투데이 매치업] 이상민 vs 전희철 : 1372일 만에 펼쳐진 ‘오빠’들의 지략대결
잠실학생/조영두 기자 2025.10.13
[점프볼=잠실학생/조영두 기자] 왕년의 ‘오빠’ 이상민 감독과 전희철 감독이 1372일 만에 지략대결을 펼쳤다. 부산 KCC 이상민 감독과 서울 SK 전희철 감독은 한국농구가 가장 인기 있었던 농구대잔치 세대 스타들이다. 이들은 많은 ...

thumbimg

[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9) ‘K-듀란트’ 연세대 이유진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죠”
정다윤 기자 2025.10.13
[점프볼=정다윤 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생존기 ...

thumbimg

‘아시아쿼터 평균 득점·리바운드 1위’ 이현중, 한국인 최초 B리그 아시아 특별상 수상할까?
조영두 기자 2025.10.13
[점프볼=조영두 기자] 나가사키 에이스로 등극한 이현중이 한국인 최초로 B리그 아시아 특별상 수상을 노린다. 시즌 초반 이현중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의 새 둥지를 튼 이현중은 개막 후 4경기에서 평균 27분 ...

thumbimg

[조현일의 주간 MVP] “첫 경기 부진에서 반등한 유기상, 3점슛 던지면 다 들어가는 느낌”
조영두 기자 2025.10.13
[점프볼=조영두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창원 LG, 원주 DB(이상 3승 1패)가 선두로 치고 나간 가운데 부산 KCC(2승 1패)와 수원 KT, 안양 정관장(이상 3승 2패)이 ...

thumbimg

[오늘의 농구장여신] 정관장 치어리더 '함께 승리를 외쳐요'
안양/유용우 기자 2025.10.12
[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1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서울 삼성의 경기, 정관장 치어리더들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홈팬들의 함성을 이끌고 있다.

thumbimg

이바라키 양재민, 군마와 맞대결서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팀은 완패
홍성한 기자 2025.10.12
[점프볼=홍성한 기자] 양재민(이바라키)이 군마와 경기에서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패배했다.이바라키 로보츠는 12일 일본 히타치시 이케노카와 사쿠라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2025-2026시즌 군마 크레인 ...

thumbimg

박지현, 선발로 나와 3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토코마나와는 개막 2연승 후 첫 패배
홍성한 기자 2025.10.11
[점프볼=홍성한 기자] 박지현(토코마나와)이 3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토코마나와 퀸즈는 11일(한국시각) 뉴질랜드 더니든 에드가 센터에서 열린 2025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

thumbimg

‘3쿼터 12점 원맨쇼’ 이현중, 사가전에서 3점슛 6개 + 21점 폭발···나가사키는 3연승 신바람
조영두 기자 2025.10.11
[점프볼=조영두 기자] 이현중(나가사키)이 사가를 상대로 또 한번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나가사키 벨카 이현중은 11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사가 벌루너스와의 경기에서 ...

thumbimg

[조영두의 투데이 매치업] 아반도 vs SK : 전희철 감독의 우려가 현실로
안양/조영두 기자 2025.10.11
[점프볼=안양/조영두 기자] 아반도가 강했던 SK를 상대로 또 한번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1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의 맞대결. 경기 전 선발 라인업을 확 ...

thumbimg

[오늘의 농구장여신] 소노 치어리더 '함께 외치는 승리의 함성'
고양/유용우 기자 2025.10.10
[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10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창원 LG의 경기, 소노 치어리더들이 응원전을 펼치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고 있다.

thumbimg

‘외국선수 부진? 내가 해결할게!’ 이현중, 사가 상대로 팀 내 최다 19점 활약···나가사키는 2연승
조영두 기자 2025.10.10
[점프볼=조영두 기자] 이현중(나가사키)이 외국선수 부진을 채우며 팀의 2연승에 앞장섰다. 나가사키 벨카는 10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사가 벌루너스와의 경기에서 76-67로 ...

thumbimg

[조영두의 투데이 매치업] 이정현 vs LG : 내가 LG에 약하다고? 이번 시즌엔 다를 걸!
고양/조영두 기자 2025.10.10
[점프볼=고양/조영두 기자] 이정현이 LG를 상대로 모처럼 자신의 플레이를 펼쳤다. 고양 소노 이정현은 모두가 인정하는 KBL 최고 가드 중 한 명이다. 돌파, 슈팅, 패스 능력도 가드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두루 지녔다. 스틸과 일대 ...

thumbimg

[뒷북STAT] ‘전성현-조성원 다음’ 니콜슨, 50경기 연속 3점슛 성공 중단
이재범 기자 2025.10.10
[점프볼=이재범 기자] 앤드류 니콜슨이 역대 3위인 50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을 중단했다.앤드류 니콜슨은 9일 수원 KT와 원정 경기에서 3점슛 시도 3개 중 하나도 넣지 못해 서울 삼성이 66-74로 패하는 걸 지켜봤다. 니콜 ...

thumbimg

[조영두의 투데이 매치업] 니콜슨 vs KT : 팀 수비에 꽁꽁 묶인 KT 킬러
수원/조영두 기자 2025.10.09
[점프볼=수원/조영두 기자] ‘KT 킬러’ 니콜슨이 이번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앤드류 니콜슨의 가장 큰 장점은 폭발적인 득점력이다. KBL에서 3시즌 동안 정규시즌 142경기 평균 25분 2초를 뛰며 21.5점 7.8리바운드로 활약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