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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터키전의 키 박민수 "떨리지 않는다. 떠는 순간 이미 진 것"
김지용 2019.06.19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떨리는 건 없다. 떠는 순간 상대에게 이미 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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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보고싶다!] 본격적인 비시즌 시작, KBL 10개 구단 이야기
민준구 2019.06.19
[점프볼=민준구 기자] 달콤했던 휴가를 끝으로 KBL 10개 구단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유난히 뜨거웠던 2018-2019시즌을 뒤로 한 채, 한국농구연맹(KBL) 10개 구단은 달콤한 ‘봄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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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발목 부상 김민섭, "발목 하나 부러져도 된다. 끝까지 간다"
김지용 2019.06.19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발목 하나 부러져도 된다. 오늘은 발목 신경 안 쓰고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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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기사단들의 대축제,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농구대회 개최
민준구 2019.06.19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니 기사단들이 대축제에 나선다. 서울 SK는 오는 22일에 ‘2019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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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1승 상대 터키..‘어렵지만 해 볼만한 하다'
김지용 2019.06.19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한국의 1승 상대로 지목된 터키는 ‘어렵지만 충분히 해 볼만한 팀’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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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루마니아 성 뒤에 한국 성 붙인 김소니아 "난 한국 사람이기도 하다"
김지용 2019.06.19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난 한국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루마니아 성 뒤에 한국 성인 ‘김’을 붙이고 이번 월드컵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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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최고 컨디션 박진수 "(이)승준이 형이랑은 달라야 팀이 산다"
김지용 2019.06.19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언더사이즈 빅맨으로서의 장점도 분명 있다. (이)승준이 형과는 다른 플레이로 터키 빅맨들을 괴롭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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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안 간다” 레너드 행선지, 토론토-LAC 2팀으로 압축되나
서호민 기자 2019.06.19
[점프볼=서호민 기자] 카와이 레너드(28, 201cm)의 차기 행선지는 2팀으로 압축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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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조선대 신철민, 기복 벗고 에이스 본능 되찾다
이재범 2019.06.18
“제가 와서 제일 좋아진 선수가 유창석(180cm, G)과 신철민(189cm, F)이다. (신철민의) 운동 태도도 정말 많이 바뀌었다.” 조선대는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올해도 12위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인다. 2019 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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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프랑스와 마지막 연습경기 통해 실전에 대비한 대표팀
김지용 2019.06.18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좋은 연습경기가 됐다. 내일 첫 실전을 앞두고 감각을 찾는데 좋은 훈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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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돌파 돋보이는 조선대 박준성, 8G 연속 10점+
이재범 2019.06.18
“돌파 능력이 좋고, 자신감만 가진다면 기량이 떨어지지 않는 선수다.” 조선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1패를 당하며 1학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5월 이민현 감독이 물러나고 강양현 감독이 부임하며 새로운 분위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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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되새긴 유도훈 감독 “우린 명예선수 민석이와 인천에서 함께 걷는다”
김용호 2019.06.18
[점프볼=인천/김용호 기자] 팬 사랑이 지극한 유도훈 감독이 소중한 인연에 다시 한 번 책임감을 다졌다.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1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인근에 위치한 구단 1호 명예 선수 김민석 씨의 집을 방문했다.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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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크리스 미들턴, 밀워키와 재계약 가닥…관건은 계약 조건
서호민 기자 2019.06.18
[점프볼=서호민 기자] 크리스 미들턴(27, 203cm)이 밀워키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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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금색 트로피 들고 올게” 1호 명예선수와 함께한 전자랜드의 따뜻한 시간
김용호 2019.06.18
[점프볼=인천/김용호 기자] “은색 트로피라서 미안해. 내년에는 꼭 금색 트로피로 들고 올게.” 인천 전자랜드가 18일 구단 1호 명예선수인 김민석 씨의 집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전자랜드는 대우 제우스 시절부터 지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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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아시아 3x3 강호 몽골, 통합 세계 1위 러시아 잡았다!
김지용 2019.06.18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아시아의 3x3 강호 몽골이 월드컵 첫 경기부터 대이변을 일으켰다. 전날 갑작스레 펼쳤던 한국와의 연습경기가 조금은 도움이 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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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효진-윤선 원투펀치’ 수원대, 광주대 꺾으며 연승 재시동
김용호 2019.06.18
[점프볼=김용호 기자] 수원대가 2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에 성큼 다가섰다. 수원대는 18일 광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광주대와의 경기에서 65-57로 승리했다. 2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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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월드컵] 세계 최고 3x3 축제, 'FIBA 3x3 월드컵 2019' 공식 개막
김지용 2019.06.18
[점프볼=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지용 기자] 전 세계 최고의 3x3 이벤트인 ‘FIBA 3x3 월드컵 2019’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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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女WC] 막내 다람쥐에서 맏언니로, 이소희 “우리가 더 잘해야 해”
민준구 2019.06.18
[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프로에 먼저 간 우리가 더 잘해야 한다.” 18일 첫 소집한 U19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박지현과 함께 팀의 중추 역할을 맡은 이소희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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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전반기 결산(2)- 가장 많이 언급된 신입생은 벌드수흐
이재범 2019.06.18
[점프볼=이재범 기자] 대학농구리그 미디어가이드 기준 1학년은 총 61명(벌드수흐는 2학년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1학년으로 분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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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전반기 결산(1) - 새 바람 불어넣은 대학 새내기는 누구?
이재범 2019.06.18
[점프볼=이재범 기자] 통산 10번째 시즌인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대학농구리그)가 절반가량 흘렀다. 연세대와 경희대가 공동 선두 자리를 놓고 다투던 중 고려대가 순위권 상승에 박차를 가했다. 단국대도 2017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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