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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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루카 돈치치의 카운터
편집부 기자 2025.10.19
[점프볼=편집부] 루카 돈치치는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픽앤롤 볼 핸들러이자 약점이 없는 공격수이다. 유럽 최강자를 가리는 유로바스켓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거리를 가리지 않는 득점능력과 다양한 액션을 활용하는 패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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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10월호] 삼일 유키 양우혁의 고교 마지막 시즌,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이민지 2025.10.18
점프볼 10월호 내지 인터뷰 주인공, 삼일고 양우혁!왕중왕전 우승 후, 얼리 엔트리를 발표하게 된 과정부터 앞으로의 목표까지.양우혁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촬영_서민지 기자, 임경선 인터넷 기자편집_이민지 인터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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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10월호] '도전 또 도전' 박지현의 최종 목표는?
민서영 2025.10.18
점프볼 10월호 내지 인터뷰 주인공, 토코마나와 퀸즈 박지현.그녀의 해외 생활 에피소드와 아시아컵 베스트5 소감, 그리고 호주-뉴질랜드-스페인을 거쳐 다시 뉴질랜드와 재계약한 박지현의 비하인드까지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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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도전은 계속 된다! 다시 떠난 박지현 “꿈은 당연히 WNBA”
조영두 기자 2025.10.18
[점프볼=조영두 기자] 지난해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박지현(25, 183cm)은 아산 우리은행의 구애를 뿌리치고 해외 도전을 선택했다. 1년 동안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까지 무려 3개 국가를 거치며 소중한 경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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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돌아온 ‘람보 슈터’ 문경은 감독 “빠른 농구로 KT에 첫 우승을!”
조영두 기자 2025.10.17
[점프볼=조영두 기자] 수원 KT는 2024-2025시즌 종료 후 팀에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신임 문경은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것. 선수 시절 람보 슈터로 불렸던 문경은 감독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SK 사령탑을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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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9월의 선수 금명중 조준영
배승열 2025.10.13
[점프볼=배승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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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맘바 멘탈리티 품은 재일교포, KB스타즈 고리미
홍성한 기자 2025.10.11
[점프볼=홍성한 기자] “청주 KB스타즈 여자 농구단은요, 사천시청의 고리미 선수를 선발하겠습니다.” 8월 또 한 명의 재일교포 신분 선수가 코리안 드림을 이뤘다. 이름은 고리미(24, 176cm). 맘바 멘탈리티를 품에 안고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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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제주도에서 농구를...” 제주도농구협회 임병주 회장
조원규 기자 2025.10.11
“통합 농구협회지만, 엘리트 육성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제주도농구협회(이하 제주협회) 임병주 회장은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즐겼다. 지금도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으니 아주 오래된 생활의 일부다. 농구에 진심인 임 회장을 대의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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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하는 쌍둥이 형제, 여기 또 있습니다” 한국농구의 미래 경복고 윤지원-윤지훈 쌍둥이 형제
서호민 기자 2025.10.10
[점프볼=서호민 기자] 대한민국 농구는 ‘형제앓이’ 중이다. KBL 최고 스타로 군림한 허웅-허훈 형제를 비롯해 많은 형제 선수들이 KBL 코트를 누비고 있다. 이들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농구에 전념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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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코트 위에 핀 눈꽃, 우리는 유기상이라 부른다
홍성한 기자 2025.10.07
[점프볼=홍성한 기자]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홀린 슈터가 등장했다. 창원 LG 유기상(24, 188cm)의 이름이 이번 여름을 연일 뜨겁게 했다. 영문 이름 YOO KI-SANG 가운데 유키는 일본어로 ‘눈꽃’을 의미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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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클래스가 달랐죠” 한국 농구의 슈터 계보를 논하다
최창환 기자 2025.10.05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시아의 호랑이’라 불리던 시절에 비하면 경쟁력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한국 농구는 꾸준히 슈터를 배출하며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왔다. 1960년대를 호령했던 영웅부터 농구대잔치 그리고 KBL 출범 이후에 이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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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점프볼x바스켓볼다이제스트 : 릴라드와 폴의 친정 복귀, 낭만일까?
점프볼 기자 2025.10.04
[점프볼=편집부] 늘 그렇듯 농구 팬들에게는 오프시즌이 더 흥미롭습니다. 드래프트를 비롯해 다양한 뉴스가 나오는 가운데에 점프볼은 NBA 독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바스켓볼 다이제스트 멤버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놀라움의 연속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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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 전문지 3사 기자들에게 물었다! 2025-2026시즌 개막 당신의 예측은?
최창환 기자 2025.10.03
[점프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가 10월 3일부터 막을 올린다. 올 시즌은 10개 구단 모두 각자 전력에 맞게 보강에 성공,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농구 전문지 3사 점프볼, 루키, 바스켓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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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30번째 시즌!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재미있게 즐길 흥미진진한 기록은?
이재범 기자 2025.10.03
[점프볼=이재범 기자] 1997시즌 출범한 KBL은 통산 30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팬들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기록과 이야기거리가 쌓였다. 10월 3일 창원 LG와 서울 SK의 공식 개막전으로 막을 올리는 2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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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여러분들의 인생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가빈 치어리더
홍성한 기자 2025.10.03
[점프볼=홍성한 기자] 8월의 어느날 만난 고가빈 치어리더는 그 누구보다 밝고 에너지 넘쳤다. 그리고 말했다. “여러분들의 인생도 열심히 응원하는 치어리더가 될게요.” 점프볼이 그녀를 다시 찾았다.※본 기사는 농구전문 매거진 점프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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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소녀, 전설이 되다’ 박신자 여사가 한국 농구에 전한 진심
최창환 기자 2025.10.02
[점프볼=최창환 기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박신자컵은 창설 후 10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변화를 거듭했다. ‘제2의 박신자를 육성한다’라는 취지대로 유망주들의 성장에 힘을 쏟은 시절이 있었고, 2023년부터는 수준 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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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큰 부상이 아닌 거 같은데…’ 종아리 근육 파열 (1)
점프볼 2025.10.02
[점프볼] 프로농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7개월 이상의 대장정입니다. 선수들의 가장 큰 걱정이라면 부상이겠지요. 여러 부상 중 종아리는 선수들에게 골치 아픈 근육 부위 입니다. 가볍게 여기고 빠른 복귀를 했다가 재 손상을 당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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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슈퍼팀’ KCC에서 뭉친 허웅·허훈 형제 “무조건 통합 우승! 빨리 시즌이 왔으면 좋겠어요”
조영두 기자 2025.09.27
[점프볼=조영두 기자] 올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뜨거운 감자는 허훈이었다. 원 소속 팀 수원 KT와 더불어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았던 그의 최종 선택은 부산 KCC. 허훈이 KCC로 향하면서 형 허웅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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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10월호]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 눈꽃슈터 유기상의 다음 목표는?
임지언 2025.09.26
점프볼 10월호 표지의 주인공, 창원 LG 유기상첫 우승 후 근황부터 아시아컵 소감, 그리고 경기 전 빡빡한(?) 루틴까지! 프로 세 번째 시즌을 앞둔 ‘눈꽃슈터’ 유기상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촬영_서민지 기자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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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감독이 된 레전드’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 “내 꿈이었다. 행운이고 축복이다”
조영두 기자 2025.09.26
[점프볼=조영두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2024-2025시즌 종료 후 변화를 줬다. 조동현 감독과 결별하고 양동근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것. 양동근 감독은 현대모비스의 레전드다. 현대모비스에서만 17년을 뛰며 6번의 우승을 이끌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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