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양구/문복주 기자] 창원 LG는 지난 27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국내전지훈련에 한창이다. 조성원 감독이 부임한 이후 처음 떠난 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LG는 확실한 컨셉이 잡힌 훈련을 소화 중이었다.
29일 오전 훈련으로 양구에 위치한 펀치볼을 찾았다. 기존의 크로스컨트리와 장소는 동일하지만, 조성원 감독은 선수들에게 러닝이 아닌 산책을 하고 오후 훈련은 청춘체육관에서 본격적인 코트 훈련에 앞서 9분 동안 코트 30바퀴를 뛰는 시간을 가졌다. 3명씩 조를 짠 뒤 코치, 트레이너들이 전담마크를 하며 기초체력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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