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가 다음 홈경기(15일 DB전)부터 무관중 체제로 전환한다.
LG는 11일 개막전 이후 일정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체육관 수용 인원의 20%가 입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현재 수도권 지역의 심각한 코로나의 상태를 고려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겠다는 것이 구단의 입장이다.
LG는 개막전이 열린 11일 경기만 예외적으로 수용 인원의 20%의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개막전인 동시에 조성민의 은퇴식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팬들과 함께해야 의미를 더할 수 있있기 때문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10월 말 정부의 위드(With) 코로나 정책 발표 이후 관중 출입에 대해서 다시 논의해 관중 입장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글 창원/남대호 기자
#사진 / 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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