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권혁운 회장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한 U18 남자농구대표팀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2장] 전체보기

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권혁운 회장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한 U18 남자농구대표팀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