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U18 남자농구대표팀 이주영과 강성욱, 이채형이 금메달을 들고 화이팅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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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U18 남자농구대표팀 이주영과 강성욱, 이채형이 금메달을 들고 화이팅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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