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부터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U19 이하 남자부에서 서울 대표 용산고가 여준석을 앞세워 김보배의 전주고를 89-6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서 용산고는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
앞서 열린 U19 이하 여자부에서는 접전 끝에 춘천여고가 76-71로 이해란이 분전한 광주 수피아여고에 승리를 거두고 팀 창단 이후 첫 전국체전우승을 차지하는감격을 누렸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11일 부터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U19 이하 남자부에서 서울 대표 용산고가 여준석을 앞세워 김보배의 전주고를 89-6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서 용산고는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
앞서 열린 U19 이하 여자부에서는 접전 끝에 춘천여고가 76-71로 이해란이 분전한 광주 수피아여고에 승리를 거두고 팀 창단 이후 첫 전국체전우승을 차지하는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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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