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팬 사인회 시간 늘린 이유는?

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7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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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예상보다 더 많은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팬 사인회 시간을 늘렸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더현대 대구(9층 더포럼샵)에서 진행된다. 7일은 마지막 날로 모든 선수들이 출동한다.

가스공사는 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선수단 전원 참가하는 사인회를 계획했다.

1부에서는 정성우, 차바위, 김준일, 만콕 마티앙, 최창진, 우동현, 양재혁, 신승민, 권순우, 2부에서는 전현우, 박지훈, 최진수, 라건아, 김국찬, 샘조세프 벨란겔, 곽정훈, 신주영, 손준의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사인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페가수스 굿즈를 3만원 이상 구매한 뒤 1부와 2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가수공사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인회 진행 시간을 1,2부 각각 40분씩으로 잡았다.

예상보다 많은 팬들이 사인회 참여권을 받았다고 한다.

가스공사는 이를 반영해 사인회 시간을 20분씩 늘려 1시간으로 정했다.

1부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2부는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다만, 참여권을 지참한 팬들에게는 모두 사인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인회 참여권은 7일 낮 12시까지 받을 수 있다.

#사진_ 점프볼 DB(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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