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최준용(KCC)이 다시 부상으로 이탈한다.
부산 KCC는 1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3연승을 달리며 3위(12승 8패)까지 오른 KCC. 14일 안양 정관장과 맞대결서는 시즌 처음으로 100+점을 넘어서며 승리(103-76)를 거뒀다.
지난달 20일 고양 소노와 경기서 무릎에 경미한 부상을 입어 3경기 결장 후 복귀한 최준용도 16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야투 성공률도 73%(8/11)로 좋았다.
하지만 다시 잠시 쉬어가게 됐다. 좌측 무릎 관절 외측 대퇴 연골 손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
18일 KCC 관계자는 점프볼과 전화 통화에서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더 다칠 수 있기에 1~2주 정도 휴식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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