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에 따라 DB가 홈경기 예매를 진행한다.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신해용)이 오늘(10월15일/목) 낮 12시부터주말에 펼쳐지는 홈 2연전의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주 DB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완화해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면서 17일 안양 KGC 전부터 홈구장의 약 25% 수준인 1,000석을 판매하고 관중 입장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시즌(19-20시즌) 코로나19로 인해 시즌이 중단되면서 경기 관람에 아쉬움을 남겼던 시즌권자들에게는 예매 오픈 1시간전에 선 예매를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홈경기 티켓 예매는 구단 앱과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진_원주DB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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