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해 지난 시즌부터 KBL 무대에 뛰어든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새로운 팀으로 거듭났다.
대구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고, 대구시는 대구체육관을 20억 원 이상 투입해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조명 시설을 완전히 교체해 팬들이 경기에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더불어 가스공사는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여러 가지 이벤트 진행이 가능하다.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전력을 더욱 강화했다. 선수들은 입을 모아 우승을 외칠 정도다.
부상 선수들이 많아 불안하게 출발했던 지난 시즌보다 더욱 기대감을 주고 있는 가스공사는 역시 이승현과 허웅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한 전주 KCC와 16일 대구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갖는다.

가스공사는 이외에도 입장 관중 3000명에게 수면 양말을 제공하며, 관중석 입구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나눠준다.
가스공사와 KCC의 맞대결은 16일 오후 2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 한국가스공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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