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 SK, KBL과 손잡았다···2022-2023시즌 공식 타이틀 스폰서 맡아

청담/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1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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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담/조영두 기자] SK와 KBL이 손을 잡았다.

11일 서울시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2022-2023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 앞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이 열렸다. KBL은 지난 시즌 SK와 손을 잡았고, 새 시즌 공식 명칭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로 결정됐다.

지난 2007-2008시즌과 2018-2019시즌에 이어 세 번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된 SK텔레콤은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외 광고권한 및 기타 제작물 등에 SK텔레콤 브랜드를 홍보하는 권리를 갖게 됐다.

대한민국 이동통신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는 SK텔레콤은 유/뮤선 통신 인프라와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 선도기업이다. ICT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 배출 감축, 플라스틱 사용 절감, 사회적 약자 안전망 구축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나눔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스포츠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 SK는 스포테인먼트의 정수를 보여주며 KBL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자리매김 했다.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는 오는 15일 SK와 안양 KGC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의 대장정에 나선다. KBL과 SK는 올 시즌 리그 흥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할 예정이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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