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레이커스 구단은 3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카멜로 앤써니의 개인훈련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레이커스 합류 소식 이후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앤써니다. 영상 속 앤써니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여전한 기량을 뽐냈다.
훈련을 마친 후 구단 SNS를 통해 앤써니는 "레이커스 팬들 잘 있었나(What's up lakers fans)"라는 말로 가볍게 인사했다. 이어서 앤써니는 "난 지금 레이커스 팬들과 내 팬들을 위해 언제든지 결정적인 슛(big shot)을 쏠 수 있도록 체육관에 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앤써니는 "다가오는 시즌은 정말 재미있을 것이다. 이미 훈련하면서 시즌은 시작됐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며 차기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AP/연합뉴스 , LA레이커스 구단 SNS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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