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KBL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대책 논의를 갖는다.
KBL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제 26기 정기총회 및 제 26기 제 2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제 25기 결산을 심의하며, 이사회에서는 2020-2021시즌 대회운영요강,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대응 통합매뉴얼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2020-2021시즌은 오는 10월 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코로나 확산세가 여전히 멈추지 않는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 KBL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책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_KBL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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