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신한은행과 청주 KB스타즈는 3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 기준 사망자는 151명, 부상자는 82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애도기간을 정하고 사고 수습, 후속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중계방송 역시 변경됐다. 당초 개막전은 오후 2시 10분부터 KBS1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었다. KBS1은 재난방송 주관사다. 이태원 참사 관련 재난방송이 편성됨에 따라 신한은행과 KB의 경기는 TV를 제외한 네이버, 카카오TV, 아프리카TV, WKBL 통합앱을 통해서만 중계된다. KBSN 스포츠에서는 오후 4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사진_WKBL, 신한은행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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