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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조슈아 프리모를 웨이브 한다고 전했다. 샌안토니오 감독 그렉 포포비치를 포함한 관계자들은 프리모 방출에 대해 어떤 이유도 설명하지 않을 것이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프리모는 2021년 NBA 드래프트 전체 12순위로 샌안토니오에 지명됐다. 대학 시절 활약이 인상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뜬금없는 지명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장기적인 리빌딩을 바라보는 샌안토니오이기 때문에 프리모의 잠재력을 보고 미래를 위한 지명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프리모는 2021-2022시즌 50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5.8점 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2-2023시즌 4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7.0점 4.5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적은 표본이지만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리모의 방출이 더 의아한 이유다.
샌안토니오에서 웨이브 된 프리모는 다른 팀이 클레임할 경우,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된다. 만약 프리모를 원하는 팀이 없으면 FA가 된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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