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결정적 순간]
서동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홈 개막전에서 116-115로 승리했습니다. 경기 내내 엎치락뒤치락한 KT는 3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가까스로 오리온을 제압했습니다.
오리온이 승리를 가져 간다고 생각하는 순간, 마커스 데릭슨이 3점슛 버저비터를 성공시키며 KT는 3차 연장까지 가는 2시간 52분의 긴승부에서 승리했습니다.







사진/편집=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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