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에 든든한 지원군이 합류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최근 새로운 인스트럭터에 주지훈 전 연세대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주지훈 인스트럭터는 18일부터 팀에 합류했다. 주지훈 인스트럭터는 기존 진영수 인스트럭터와 역할을 분담해 선수들의 훈련을 도울 예정이다.
주지훈 인스트럭터는 경복고-연세대를 거쳐 2013년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창원 LG에서만 뛴 그는 프로 통산 78경기에 나서 평균 0.6점 0.6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주지훈은 이후 연세대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사진_점프볼DB(정을호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