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KCC, '발목 부상' 송교창 대신 이주영 엔트리 합류

부산/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4 12: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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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홍성한 기자] 송교창(KCC)이 다시 공백기를 갖는다.

부산 KCC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KCC가 2연패 탈출에 나선다. 이날 승리한다면 수원 KT(20승 21패)를 제치고 단독 5위가 된다.

그러나 악재가 닥쳤다. 송교창이 다시 다쳤다. 오른쪽 발목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아 당분간 이탈한다. 3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교창은 올 시즌 24경기에서 평균 32분 5초 출전 11.3점 3점슛 1.5개(성공률 36.7%)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로 활약 중이었다. 가스공사를 상대로는 2경기에서 평균 31분 54초 동안 11.5점 6.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빠지는 송교창 대신 이주영이 엔트리에 합류한다. 이주영은 12경기에서 평균 6분 26초 출전 2.3점을 기록 중인 가드다. D리그에서는 10경기에서 평균 18.3점 3점슛 2.5개(성공률 43.9%) 3.9리바운드 4.1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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