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40대 농구대회’ 성황리 막 내려

조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1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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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제2회 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40대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6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운남체육관에서 ‘제2회 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40대 농구대회’가 열렸다.

광주 맨투맨 농구교실(광주 LG 세이커스) 원장이자 광주여대 코치, 운남체육관배 유소년 대회 주최 등 다방면으로 농구 산업에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태훈 원장은 이번 40대 동호인 농구대회를 개최하며 도전 정신을 뽐냈다.

맨투맨 농구교실이 주최 및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후퍼스, M&A, 어게인, 비틀즈, 팀엑스 등 6개 팀이 참가했다. 3개 팀씩 두 조로 나뉘어 예선이 진행됐고, 각 조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결승 후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안전하고 질서 있는 경기 운영 덕분에 완성도를 더할 수 있었다. 광주여대 농구부 선수들과 광주 맨투맨 농구교실 지도자들이 세심히 경기 진행을 도왔으며, 선수들 또한 서로의 경기를 존중하며 대회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력했다.

김태훈 원장은 대회 후 “광주 농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기고, 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순간들을 통해 광주 농구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광주광역시 지역 농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대회와 이벤트를 꾸준히 마련하여 농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 큰 기쁨과 화합의 장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소년 지도와 여자 엘리트 농구선수 육성에 이어 동호인 농구까지 발을 내딛은 김태훈 원장과 맨투맨 농구교실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사진_광주 맨투맨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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