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무릎 다친 존 이그부누, 서울 삼성과의 맞대결서 결장 예정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10-18 13: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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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KT의 이그부누(209cm, C)가 삼성 전에서 결장한다.

부산 KT의 존 이그부누가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첫 맞대결에서 결장할 예정이다.

이그부누는 지난 16일 전주 KCC와의 맞대결에서 3분 12초 만에 코트를 떠났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인한 문제가 생긴 것.

과거 무릎 수술 이력이 있는 이그부누에게 있어 같은 부위의 부상은 치명적이었다. 현재까지 정확한 복귀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최소 2주 이상은 쉬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그부누가 결장한 KT는 마커스 데릭슨 홀로 삼성 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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