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 참가자 12명이 2021 국내선수 신인드래프트 실기테스트를 치른다.
KBL은 지난 30일(월)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서류전형 심사를 진행했다. 기술위원회 심사에서 총 21명의 일반인 참가자 중 12명이 통과해 실기테스트에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이번 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중에서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예상 밖의 낙방을 경험한 경희대 김준환도 포함되었다.
일반인 참가자 실기테스트는 오는 3일 오후 2시 토모클럽짐(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실기테스트는 두 팀으로 나눠 5대5 경기로 진행되며, 기본기·경기력·참여 자세 등을 평가한다.
실기테스트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된다. 최종 참가자 공시는 오는 9월 6일에 된다.
+2021 KBL 신인선수 일반인 참가자 합격자 명단+

#사진_점프볼DB,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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