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8일(한국 시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미디어데이에서 데이비드 그리핀 경영 부사장이 자이언 윌리엄슨(21, 201cm)의 부상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윌리엄슨은 오프 시즌 개인 훈련 중 오른발 골절 부상을 입었다. 곧바로 수술을 받은 그는 현재 회복 중에 있다. 따라서 트레이닝 캠프 불참은 물론 프리 시즌 경기에도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윌리엄슨은 뉴올리언스의 에이스다. NBA 2년차였던 지난 시즌 61경기 평균 27.0득점 7.2리바운드 3.7어시스트로 팀을 이끌었다. 뉴올리언스는 서부 컨퍼런스 11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윌리엄슨의 활약은 빛났다.
데뷔 시즌 무릎 부상으로 24경기 출전밖에 하지 못했던 윌리엄슨은 또 한 번 부상을 당하며 몸 상태에 의문부호를 지우지 못하게 됐다.
#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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