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강현지 기자] 라건아의 부상 결장이 당분간 진행될 전망이다. KCC는 당분간 타일러 데이비슨의 적응에 주력할 전망이다.
전주 KCC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를 치른다. 지난 16일 부산에서 원정 경기를 치른 뒤 짧은 점검 후 인천으로 이동해 치르는 빡빡한 일정에다 KCC는 라건아가 발목 부상을 당하는 악재까지 겹쳤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전창진 감독은 “라건아의 발목이 부었다. 현대모비스에 있을 당시 다쳤던 부상인데, 참고 뛰다가 지난 시즌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 이번에는 무리시키지 않으려고 한다. 시즌 초반이니 치료에 집중하려 한다. 무리시키려다 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켜보려 한다”라고 라건아의 몸 상태를 전했다. 이날 라건아는 인천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았다.

KCC는 이날 타일러 데이비스와 유현준, 김지완, 정창영, 송교창으로 경기 시작을 알린다.
#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점프볼 / 강현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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