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나이키가 에어 조던 3의 개성과 대한민국의 가장 역동적인 도시 '서울'을 담아낸 우먼스 에어 조던 3 서울(Women’s Air Jordan III Seoul)을 선보인다.
'화합과 전진'을 아이덴티티로 하는 우먼스 에어 조던 3 서울은 글로벌 스니커즈 컬쳐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한민국과 그 중심의 서울에서 자신만의 스토리로 존재감 나타내며 살아가는 '그녀'들을 위해 재탄생하였다.
조던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적용 된 점프맨 로고와 코끼리 가죽 패턴으로 전례 없는 혁신을 보여준 에어 조던 3는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는 서울과 닮아 있다. 또한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은 흰색 갑피는 태극기의 흰색 바탕을 상징하고 발목을 감싸는 좌우의 삭라이너는 태극 문양에서 영감을 받아 파란색과 빨간색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988년 서울에서 개최 된 세계인들의 스포츠 축제를 기념하며, 같은 해 마이클 조던의 역사적인 자유투 라인 덩크슛 순간을 기리기 위해 탄생한 이 제품은 지난 시즌 남성용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나이키는 여성 스니커즈 컬쳐에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 할 우먼스 에어 조던 3 서울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0월 5일부터 나이키닷컴을 통해 진행 될 예정이며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10월 12일 조던 서울에서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나이키닷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_나이키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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