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은 26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릴 2020 MG새마을금고 KBL컵 대회 4강 맞대결에 앞서 주축 외국선수 한 명씩 제외됐음을 알렸다.
먼저 KCC는 타일러 데이비스가 엔트리에 합류하지 않았다. 현재 용인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는 그는 이번 KBL컵 대회에 아예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리온의 제프 위디 역시 지난 KT 전에 이어 선수단에 합류하지 않았다. 발목 통증이 있는 그는 고양에서 컨디션 점검을 하고 있다.
KCC와 오리온은 각각 라건아, 디드릭 로슨을 출전시켰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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