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7일, NBA 마이애미 히트의 전설 드웨인 웨이드의 청동상이 카세야 센터에서 공개됐다. 웨이드의 상징적인 'THIS IS MY HOUSE' 포즈를 담은 이 청동상은 웨이드의 헌신과 성취를 기념한다.
이에 맞춰 '리닝'도 WAY OF WADE 11 "STATUE"를 출시, 11월 2일 글로벌 런치를 알렸다. 국내에서는 농구전문 멀티숍 HOOPCITY(훕시티, 서울 중구)에서 찾을 수 있다.
아울러 WAY OF WADE 11 "STATUE"는 청동상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3D 농구화 상자로 구성됐다. 상자는 1,300°C의 뜨거운 철물을 주조하고 냉각하며 광택을 내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완성됐다. 마치 웨이드와 마이애미가 함께 쌓아온 열정과 성취를 상징하는 듯하다.


훕시티는 평소 리닝 농구화를 신는 양홍석(국군체육부대 상무 농구단)에게 먼저 WAY OF WADE 11 "STATUE"를 제공했고 키아나 스미스(삼성생명)에게도 제공하며 두 선수를 응원했다.
한편, 훕시티는 농구전문 멀티숍으로서 앞으로도 농구팬, 스니커 매니아들과 농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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