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11일부터 18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에서 2021 MG 새마을금고 KBL 컵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서울 삼성을 제외한 10개 팀이 참가했다. 4개 조에서 예선 1위만 4강에 진출한다.
4강부터는 토너먼트로 펼쳐져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우승팀과 준우승 팀의 상금은 5000만원과 3000만원이다. MVP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11일 상주체육관에서 창원 LG와 전주 KCC의 개막전이 열리기 전 KBL은 상주시에 농구용품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구공 100개는 상주시 남녀 초중고 농구부(남:상산초, 상주중, 상산전자고 여:상영초, 상주여중, 상주여고)에 고르게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는 KBL 김희옥 총재와 상주시 강영석 시장이 참석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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