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스는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 1쿼터에 16득점했다. 이는 이번 시즌 1쿼터 최다 득점 기록이다.
DB는 경기 시작과 함께 2분여 만에 연속 9실점했다. 경기 시작 후 공도 제대로 잡지 못했던 녹스는 7분 50초를 남기고 첫 득점을 올렸다. 녹스는 이를 시작으로 연속 공격 리바운드 후 골밑 득점, 점퍼, 3점슛 두 방, 플로터 등으로 16점을 몰아쳤다.
16점은 이번 시즌 1쿼터 최다 득점이다. 기존 기록은 캐디 라렌이 10월 19일 고양 오리온과 경기서 기록한 15점이었다. 더불어 숀 롱도 이날 1쿼터에 15득점했다.
이번 시즌 한 쿼터 최다 득점은 닉 미네라스가 지난 22일 전주 KCC와 맞대결에서 2쿼터에 기록한 19점이다.
녹스의 16점은 이번 시즌 한 쿼터 최다 득점 공동 3위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점프볼 / 이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