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삼성 은희석 감독 "이원석이 오세근 막는다"

잠실/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2 15: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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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정지욱 기자]202210222021-2022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안양 KGC /잠실체육관

 

삼성 은희석 감독 경기 전 인터뷰

 

Q. 아시아쿼터 선수인 크리스찬 데이비드의 합류시기는?

11월 중 선수단에 합류시켜 경기에 출전시키려고 계획 중이다. 외곽 공격과 제공권 싸움에서 힘이 되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몸을 만들고 재활을 하는 단계다.

 

Q. 개막 후 외국선수 득점 경쟁이 밀리는 모양새인데?

내가 활용을 잘 못했다. 특히 위기상황에서 선수들의 강점이 부각되는 공격 옵션을 줘야하는데 그 부분을 잘못했다. 그 부분이 후회가 된다.

 

Q. 김시래의 출전 여부는?

허리(근육통)가 좀 올라온 상태인데 일단 오늘(22)은 경기에 나간다. 몸상태를 봐가면서 시간을 조율해야 할 것 같다.

 

Q. 상대인 KGC의 흐름이 좋은데

연승 팀이어서 그런지 자신감이 있더라. 외곽슛이 잘 터지고 있는데 거기에 키는 오세근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오세근까지 나가서 3점슛을 쏘는 데 잘들어가고 있다. 오세근을 봉쇄할 생각이다.

 

Q. 그럼 오세근의 수비로 외국선수를 맡기는가?

아니다. 정상적으로 국내선수가 막는다. 이원석이 오세근을 맡는다. 멘탈적으로나 피지컬 면에서나 발전을 하고 있다. 이원석도 오세근과 같이 기량 좋은 선배와 매치업을 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사진=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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