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구연맹(KBL)은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따라 9일 개막하는 올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아울러 주말 및 공휴일 경기 시간은 오후 3시 / 5시에서 오후 2시 / 6시로 변경된다.
KBL은 ‘코로나19’에 대한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중 입장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선수 및 관계자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방역, 예방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 사진_점프볼 DB(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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